한중혁신이커머스협회(Korea-China Innovation E-Commerce Association, KCIEA)는 한·중 전자상거래 분야의 건전한 발전과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전문 협의체입니다. 협회의 핵심 사명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한국 기업의 브랜드와 기술력이 전자상거래·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도록 법인설립·통관·인증·플랫폼 입점 등 실무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둘째, 중국 셀러가 관계 법령을 준수하며 합법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정책·교류'와 '실행·집행' 사이의 간극입니다. 국제교류나 정책연구를 통해 발굴된 협력의 기회가 실제 기업의 시장진출과 매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법인설립·통관·인증·유통이라는 구체적 실무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KCIEA는 바로 이 실행 구간에 특화된 조직으로서, 정책연구·국제교류 기관들이 만들어낸 협력의 성과가 현장에서 완성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협회는 정관 제3조에 근거하여 4개 영역, 9개 핵심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중심축으로, 정책연구부터 교육·네트워크, 대외협력에 이르는 한·중 전자상거래 실무 전반을 포괄합니다.
한·중 전자상거래 관련 정책 및 제도를 연구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의견을 개진합니다.
한국 기업의 브랜드·기술력이 이커머스·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입하도록 실무를 지원합니다.
전자상거래 교육·세미나·포럼을 개최하고, 회원사 간 정보교류와 한·중 기업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합니다.
물류·통관·플랫폼·인증·세무·법률 전문기관 및 한·중 지방정부·공공기관과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