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과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전문 협의체입니다.
| 협회명(국문) | 한중혁신이커머스협회 |
|---|---|
| 협회명(영문) | Korea-China Innovation E-Commerce Association (KCIEA) |
| 협회명(중문) | 中韩创新电子商务协会 |
| 주된 사무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 178번길 22, GTX센트럴빌딩 C동 8층 |
| 초대 회장 | 김종우 (Kim Jong-woo) |
| 설립 형태 | 2026년 창립총회를 통한 임의단체(비영리 민간단체) 출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및 사단법인 전환 단계적 추진 |
| 핵심 역량 | 한·중 전자상거래 실무(법인설립·통관·KC인증·플랫폼 입점) 및 이커머스·라이브커머스 실전 유통·판매 |
협회는 한·중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과 질서 확립을 도모하고, 한국 기업의 브랜드·기술력이 중국 시장으로 원활히 유입되도록 지원하며, 중국 셀러의 합법적인 한국 시장 진입도 함께 지원함으로써 소비자 보호와 관계 법령 준수를 촉진하고 한·중 전자상거래 산업의 상호 발전과 경제협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KCIEA는 한국 기업의 브랜드·기술력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습니다. 국제교류와 정책연구가 열어놓은 협력의 문을 지나 실제 기업의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법인설립과 통관, 인증과 유통이라는 구체적인 실행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셀러의 한국 시장 진입 과정에서 확인되는 현장 과제를 함께 살피고, 필요한 제도개선의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산업계와 학계를 잇는 오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회의 실질적 실행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중 전자상거래 교역 규모 확대에 따라 늘어나는 통관·인증·법률 리스크와 정보 비대칭 문제를 민간 차원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산업 현장의 요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사업 영역 보기총회와 이사회의 이원적 의결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7개 전문위원회를 통해 정책·실무 양 측면의 전문성을 확보합니다.
회장(김종우) · 부회장(국가별 복수 선임 가능) · 사무총장 · 운영이사 5~15인 · 감사 · 고문 및 자문위원
한·중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정책연구·국제교류 기관과의 협력 창구를 전담합니다. 협회가 발굴한 실무 협력 수요를 외부 기관의 네트워크와 연결하고, 반대로 외부 기관의 국제교류 채널에서 얻어진 기회를 협회의 실무 사업으로 구현하는 양방향 조정 기능을 수행합니다.